유치원 초중고 4월 6일로 또다시 연기..

(서울·세종=연합뉴스) 이재영 이효석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개학이 2주일 더 연기됐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전국 학교 신학기 개학일을 4월 6일로 추가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강원도지사 ‘감자의 꿈’ 주목

얼마전 강원도 감자 10KG 5000원 판매에 전국이 들썩였다. 이후 오늘 17일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감자의 꿈’ 책이 주목받고 있다. 17일 관심을 모은 ‘감자의 꿈’의 출판사 서평에는 다음과 같이 책의 내용이 소개된다. ‘감자의 꿈’은 트위터상에서 ‘도루묵 지사’로…

OCN 영화 방송 7시10분 부터 ‘2017년 개봉작 남한산성’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 청의 대군이 공격해오자 임금과 조정은 적을 피해 남한산성으로 숨어든다. 추위와 굶주림, 절대적인 군사적 열세 속 청군에 완전히 포위된 상황, 대신들의 의견 또한 첨예하게 맞선다.  순간의 치욕을 견디고 나라와 백성을 지켜야 한다는 이조판서 ‘최명길’(이병헌)과 청의 치욕스런 공격에…

강원감자 10KG 5천원파격 판매 인기폭발

“핵꿀강원감자 10㎏이 택배비 포함 5000원입니다. 청정감자 먹고 코로나 때려잡고, 감자농가도 돕는 일에 동참해주세요.”최문순 강원지사가 ‘감자 파는 도지사’를 자처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직접 감자 판매에 나서자 해당 누리집이 이틀째 다운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최 지사는…

경제학자들이 본 ‘코로나-19’, 금융위기로 버질 수 있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충격이 소비·생산 등 실물경제 위축을 넘어 금융위기로 번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한국경제신문이 1일 ‘코로나19 경제충격과 대응방안’을 놓고 진행한 경제학자 인터뷰에서 이들은 한목소리로 “올해 한국은 물론 세계 경제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후…

서울 콜센터 직원, 서울지하철 1호선과 버스 이용

서울 콜센터에서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된 인천 시민들은 대형마트나 지하상가 등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시설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이들 대다수는 인파가 붐비는 출퇴근길에 서울지하철 1호선과 버스를 이용한 것으로 드러나 당국이 긴급 방역에 나섰습니다. 인천시 등에…

문재인 대통령, 김정은 친서 주고받아 ‘남북관계 희망 보일까’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친서를 주고받았다고 청와대가 5일 밝혔다. 김 위원장은 친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및 한반도 정세 등을 언급했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김 위원장이 어제 문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왔다”며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