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허브동산, 12월부터 제주도 ‘동백꽃 축제’ 개최

제주도 표선면에 위치한 제주허브동산에서 12월 1일부터 2020년 1월 15일까지 동백꽃 축제를 연다. 이 기간 동안 애기동백, 사상동백, 토종동백 등 다양한 종류의 동백꽃이 제주허브동산을 붉게 물들일 예정이다. 특히 100그루 이상의 애기동백으로 조성된 애기동백숲은 다른 관광지와는 차별된…

보이스퀸 출연 ‘홍민지’ 소녀시대 될뻔 했다 주장에 태연 ‘불편’

홍민지가 ‘보이스퀸’에서 “소녀시대가 될 뻔 했다”고 주장했다. 홍민지는 지난 28일 방송된 MBN ‘보이스퀸’에 출연해 “어쩌면 소녀시대가 될 뻔했다”며 “17년 전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소녀시대가 데뷔하는 것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며 “‘내 자리가 저긴데’라고 생각했고,…

전철7호선 연장사업 ‘양주 옥정~포천’ 구간 본격 추진

경기도가 추진하는 지하철 7호선 연장 사업의 사업성이 확보됐다. 14일 경기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에서 실시한 예비타탕성 조사결과 7호선 연장 사업의 경제성 분석 B/C는 0.95, AHP 종합평가 0.508로 사업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왔다. AHP(Analytic Hierarchy Process)는 경제성, 정책성, 지역균형발전을 종합평가해 평점 0.5이상일 경우 사업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지하철 7호선 연장은 양주 옥정지구를 출발해…

29일 Y-9 항공기 KADIZ 한때 침범 했다가 이탈 ‘중국 대사관 무관부에 항의’

Y-9 정찰기로 추정되는 이 군용기는 제주 남방 이어도 인근 한중 방공식별구역 중첩 상공으로 들어와 포항, 울진 동쪽 공해 상공을 우회해 남하하는 과정에서 KADIZ에 진입했다. 합참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05분경 중국 군용기 1대가 이어도 서방에서…

문산자유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으로 변신

 파주 문산자유시장이 지역 주민만 찾던 전통시장에서 관광객이 찾아오는 문화 관광지로 변신하는 데 성공했다. 문산자유시장은 3년간 진행되었던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을 연말까지 마무리한다고 29일 밝혔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각 시장이 보유하고 있는 고유한 특성을 발굴·개발해 관광과 쇼핑이 가능한 시장으로…

제2차 경기도 자치경찰 시행준비 자문위원회 개최

경기도는 28일 도청 건설기술심의실에서 ‘제2차 경기도 자치경찰 시행준비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경기도가 자치경찰제 시범운영 공모 준비를 위해 올해 추진해 온 사항들을 설명하고, 경기도 자치경찰제 공모 계획(안)에 대한 자문위원들 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예고된 음주단속에도 60건이 넘게 ‘음주운전 적발’

경찰의 예고된 음주단속에도 경기남부 전역에서 60건이 넘는 음주운전자가 적발됐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일제 음주단속 실시’를 통해 전날(28일) 오후 10시부터 익일 0시까지 벌인 음주단속에서 모두 67건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은 장비 및 순찰차 등 201대와 경력 471명을 동원해…

불법촬영·집단성폭행’ 가수 정준영, 징역 6년 실형

여성 신체를 동의없이 촬영해 배포하거나 지인들과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가수 정준영씨가 법원에서 6년형을 선고받았다. 2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재판장 강성수)는 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가수 정준영(30)씨에게 징역 6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함께 재판을 받는 가수 최종훈(30)씨도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들에게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5년간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 취업제한도 명령했다. 검찰이 낸 보호관찰 청구는 기각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유명 연예인과 그 친구들로 합동 준강간, 강제추행, 준강제추행이란 범죄를 저지르고 이를 지인들과의 카톡방에 공유하는 등 여성을 단순 성적 쾌락의 도구로 취급했다. 나이가 많지는 않지만 단순 호기심에 의한 장난으로 보기에는 죄질이 너무 심각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 또 “피해 회복이 제대로 되지 않았고, 피해자들이 엄한 처벌을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선고가 끝나자 정씨와 최씨는 울음을 터뜨렸다.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18997.html#csidx707ca686528bc55913aab0b35d866e0 [속보] ‘불법촬영·집단성폭행’ 가수 정준영, 징역 6년 실형 선고가수 최종훈은 징역 5년 선고받아법원 “여성을 단순 성적 쾌락의 도구로 취급”www.hani.co.kr 오늘 대구 스타강사도 현재 징역4년 선고 받았지만 이번 최종 선고판단에 있어서 중요한 판시가 된…

‘재력과시해 성폭력 및 준강간 등 혐의’ 영상촬영 1TB이상, 영상공유까지 서슴치않은 스타강사

대구광역시 수성구의 학원 스타 강사가 여성 30여명을 대상으로 영화 450편 분량의 몰래카메라 영상을 찍은 대구 스타강사 징역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다. 특히 피해자 중엔 학원 상담을 받으러 온 학부형도 있었다고 전해져 더욱 논란이 되고 있다. 대구에 거주하는 많은 학부모들은 해당 학원의 위치나 학원 강사의 이름등, 신상정보등에 관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 때 해당 학원의 이름은 포털사이트 연관검색어에도 등장했으나 현재는 삭제된 상태다. 28일 대구지법 형사11부는 준강간 및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등의 혐의로 문제의 대구 스타 강사 전(37)씨에 대해 징역 4년을 선고하고 취업제한 5년을 명령했다.  대구 스타강사 징역, 전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