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은 ‘동지(冬至)’ 일 년 중 가장 낮이 짧은 날 ‘팥죽드세요~’

흔히 동지를 아세(亞歲) 또는 작은설이라 했다. 태양의 부활이라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 설 다음가는 작은설로 대접하는 것이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동지를 지나야 한 살 더 먹는다”, “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풍속이 전해지기도…

광주 모텔 화재 ‘4층서 뛰어내리기도’ 26명 부상 1명 사망 2명 위독

오늘(22일) 광주 북구 두암동에서 발생한 모텔 화재를 목격한 식당 주인 A(60대)씨는 직접 목격한 당시 상황을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었다”고 증언했습니다. A씨는 아침 장사를 분주히 준비하느라 인근 모텔 건물에서 불이 난 사실을 뒤늦게 알아챘습니다. 그가 밖을…

‘2019년 경기도 시민감사관 활동보고회’ 성료

2019년 경기도 시민감사관 활동보고회’가 20일 경기도여성비전센터 대강당에서 도 및 도내 시군 시민감사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활동보고회는 도와 시군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감사관들에게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기관별 운영현황과 2019년 활동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르노삼성자동차 , 단체교섭 결렬 선언 전면파업 돌입

르노삼성자동차 노동조합이 20일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단체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야간 근무조부터 부분 파업에 돌입했다. 르노삼성 노사는 이날 부산 강서구 공장에서 단체교섭을 진행했으나 합의점을 도출하는 데 실패했다. 사측은 900여만 원의 일시금과 비정기적으로 지급했던 임금 일부를…

부산 연산터널서 6중 추돌사고 ‘6명 사상’

부산 연산터널에서 6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사상자 6명이 발생했다. 18일 오후 6시5분쯤 부산 연제구 연산터널(고분터널)에서 연산교차로 방면으로 운행하던 그랜저 승용차가 교통정체로 천천히 진행하던 SM3승용차 등 차량 5대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SM3 차량의 동승자인 50대 남성 A씨가…

최승호 MBC사장, 연임 하지않겠다. ‘새 리더십으로 새 시대 열어가야’

최승호 MBC 사장이 연임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MBC 보도에 대한 시청자 평가가 높아지고 신뢰도 상승으로 이어지는 상황이어서 최승호 사장의 입장은 이례적으로 받아들여진다. 최 사장은 18일 사내게시판을 통해 “저는 연임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결심을 밝히는…

사회까지 봐주던 절친이었는데.. 절친에 맞아 사망한 경찰관

현직 경찰관이 절친한 친구에게 때려 맞아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가해자 A씨(31)는 피해자 B씨(31)의 결혼식 사회를 봐 줄 정도로 절친한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해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강서경찰서는 16일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자세한 살해 경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