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김숙·정종철, 임산부+반려견 위한 3억 원대 ‘전원주택’ 찾기 나서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개그맨 정종철과 김숙이 반려견을 위한 마당 있는 집을 찾는 의뢰인을 위해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형견을 키우는 임산부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반려견과 함께 빌라에서 거주 중인 의뢰인 부부는…

TV는 사랑을 싣고, “18세때 헤어진 ‘엄마’만나고싶어”

남녀노소, 세대불문! 전 국민의 애창곡이 된 ‘아모르파티’의 역주행으로, 환갑의 나이에 다시 한 번 ‘블링블링’한 전성기를 맞은 트로트의 여왕, 가수 김연자!  그녀가 찾는 사람은 다름 아닌 ‘엄마’라고 하는데?!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15살의 나이에 홀로 광주에서 ‘미아리’로…

“귀신 쫓으려 몸에 불 붙였다”…’궁금한이야기Y’, 한 무속인의 잔인한 퇴마의식

SBS ‘궁금한 이야기 Y’가 한 무속인을 둘러싼 진실을 파헤친다. 6일 방송될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한 여성의 참혹한 죽음부터 들여다본다. 늘 불길한 빨간불이 보였다는 한 건물의 616호에서는 나지막한 읊조림과 날카로운 비명이 종종 섞여 나오곤 했다. 그러던 지난…

‘맛남의 광장’ 백종원x소유진 ” 골목식당이 사람을 이렇게 만든거냐 “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의 달라진 모습을 지적했다.  5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백종원의 막내딸과 아내 소유진이 등장했다.  이날 제작진은 첫 촬영에 앞서 백종원의 집을 방문했다. 백종원은 막내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딸을 위해 그림을 그려주고, 딸의 이야기에 미소를 짓는 모습은 영락없는 딸 바보. 그리고 먼 길 떠나는 백종원을 위해 아내 소유진이 나섰다.  소유진은 남편을 위해 직접 요리를 시작했다. 그리고 아내가 요리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백종원은 “소금”이라며 참견을 했다.  그러자 소유진은 “골목식당이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걸까요. 아니면 원래 이런 사람이 골목식당을 하게 된 걸까요”라며 “원래 정말 착했는데. 내 남편 정말 착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그런 것도 잠시. 소유진은 백종원에게 애정 표현을 아끼지 않았고 이는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후에도 소유진은 한 번에 부침개를 뒤집는 백종원을 보며 “와아 멋있다. 와 여보”라고 환호하며 포옹을 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맛남의 광장’ 백종원, 판로 없어 안 잡는다는 양미리에 “걱정마라…12월 5일이면 불티날 것”

백종원이 강릉 어민들을 안심시켰다.  5일 방송된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강릉 농수산물 부흥을 위한 첫 번째 주인공으로 양미리를 선정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수제자 양세형과 함께 강릉을 먼저 방문했다. 이는 첫 번째 재료인 양미리를 확인하기 위함이었다.  겨울철 동해 한정 생선인 바다의 용 양미리는 11월에서 1월 집중해서 출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고칼슘 고단백의 생선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과 양세형이 찾은 곳에서는 양미리를 그물에서 떼어 나는 작업이 한창이었다. 조업을 마친 선장님은 “우리가 이걸 일일이 수작업을 해서 떼어낸다”라며 “거의 몇 달 동안은 이렇게 양이 나온다. 평균적으로 이렇게 잡는다”라고 했다.  이에 백종원은 “마음만 먹으면 더 잡을 수 있는데 안 잡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선장님은 긴 한숨을 내쉬며 “그 심정이 말도 못 한다. 타산이 안 맞아서 더 잡을 수가 없다”라며 “작년 이맘때 한 바구니에 5만 원이었던 양미리가 지금은 5천 원, 7천 원이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선장님은 “사람들은 양미리를 단순하게 구워 먹고 반건조해서 먹는 거밖에 모른다. 그래서 소비가 안되는 거다. 그리고 워낙 요즘은 맛있는 게 많으니까 이걸 안 먹는다. 그래서 많이 잡아도 판로가 없다”라며 속상해했다. …

원더월 론칭 ‘각 분야 최고 아티스트 구성’, 기리보이 등 참여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스윗소로우와 기리보이가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그룹 구구단의 세정이 함께했다. 이날 기리보이는 2일 발매된 신보 ‘치명적인 앨범3’ 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이번에 제가 좋아하는 음악을 했다. 음악을 처음…

‘토크가 하고 싶어서’ 이동욱, 센스X비주얼X매너 다 갖춘 최고의 호스트

배우 이동욱이 비주얼, 센스, 매너까지 고루 갖춘 최고의 토크쇼 호스트로 돌아왔다. 지난 4일에 방영된 SBS 신규 토크쇼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1회에서 이동욱은 단독 호스트로서 맹활약을 펼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동욱은 화려한 무대에서 등장, 깔끔한…

골목식당 ‘수제 돈가스집 VS 백종원 냉기류’

오늘(4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19번째 골목 ‘평택역 뒷골목’ 편의 세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지난주 방송에 이어 수제돈가스집은 사장님과 백종원 사이 냉랭한 기류가 흘렀다. 사장님이 지난 촬영 당시 돈가스 소스를 혹평했던 백종원에게 서운함을 토로하며 소스 재평가를 요구한 것이다. 과일 맛을 살린 특색있는 소스 맛을 원하는 사장님과 소스의 ‘기본…

“무릎에 시퍼런 멍·갈비뼈 부러져”…BJ 찬 전 여자친구 주장

아프리카TV BJ 찬(백승찬·26)가 전 여자친구에게 상해를 입힌 뒤 잠적했다가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5개월 만에 붙잡혔다. 지난 10월 전 여자친구 A씨는 방송에 출연해 BJ 찬에게 당한 심각한 데이트 폭력을 폭로한 바 있다.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상해 혐의를 받고 있는 BJ찬을 서울 서초구의 한 영화관에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BJ 찬은 도주를 시도했으나 경찰관에 의해서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다.  BJ 찬은 지난 6월 인천시 남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자신의 연인이었던 20대 여성 A씨를 여러 차례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 씨는 BJ찬의 폭행으로 얼굴 등을 다쳐 전치 8주 병원 진단을 받았다. BJ찬은 수사에 나선 경찰의 출석요구를 받았으나 5개월 넘게 연락을 받지 않으며 잠적했다.  지난 10월 A씨는 SBS 교양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Y’에 출연, BJ 찬이 가한 데이트 폭력으로 인해 몸 곳곳에 남은 상처를 공개했다. A씨 양쪽 무릎에는 멍이 시퍼렇게 들어있었고, 정신적 충격이 상당한 듯 폭행 상황을 떠올리며 눈물을 짓기도 했다.  A씨는 “날 무차별적으로 폭행을 하더라. ‘한 번만 용서해주면 안 되겠냐’고 빌었다.”면서 “헤어지자고 하니 보복을 했다. 내 입을 벌려서 물을 부어버렸고 얼굴도 막 때리고, 발로 너무 심하게 밟기도 했다.”며 갈비뼈 네 대가 부러졌던 사건을 털어놨다.  전 여자친구 상해 사건 당시 BJ찬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상황이었다. 사건 직후 A씨의 고소로 수사가 시작되자, BJ 찬은 경찰 수사에 협조하지 않은 채 잠적했다. BJ 찬은 영장실질심사 전날 인터넷 방송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아야 하는데 너무 무섭다는 말을 한 뒤 계정을 팔아넘기고 행적을 감췄다.  BJ 찬의 동생은 형에 대해 “분노조절 장애 등 정신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서 “도박에 중독돼 인터넷 개인 방송으로 번 돈을 도박 자금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을 하기도 했다. 

‘미우새’ 홍자매X한채영, 김장 먹방에 군침 폭발…최고 시청률 21.1%

군침을 자극했던 ‘미운 우리 새끼’ 홍자매와 배우 한채영의 김장김치 먹방이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1~3부 가구 시청률은 각각 16.9%, 18.5%, 19.5%(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시청률 기준), 경쟁력과 화제성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7.0%로, 가구 시청률 일요 예능 전체 1위와 2049 시청률 주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홍자매’ 홍선영X홍진영의 김장에서는 21.1%까지 최고 시청률이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는 ‘트로트 여왕’ 장윤정이 출연해 어머니들의 신청곡인 ‘초혼’, ‘꽃’ 등을 무반주 라이브로 불러 어머니들한테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  정동진으로 해돋이를 보러 간 임원희와 정석용은 여지없이 ‘유유짠종’의 짠내 나는 대화로 웃음을 선사했다. 궂은 날씨로 해돋이에 실패한 두 사람은 모닝 회에 막걸리를 먹었다가 그만 단잠에 빠졌다. 늦은 저녁에 일어나 또다시 해장에 나선 두 사람은 최근에서야 휴대폰 잠금 설정을 해놓은 임원희의 휴대폰을 두고 뭔가 숨기고 있는 것 아니냐며 옥신각신했다. 급기야 정석용은 임원희의 휴대폰 검열에 나섰고, 셀카 사진 속에서 의문의 여자 사진을 발견하고 “이 여자는 누구야?”라며 깜짝 놀랐다. 임원희는 한때 마음에 있었던 여성과의 추억에 잠기며 “지울 순 없잖아. 그냥…” “지울 거야”라고 하자 정석용은 “걔는 벌써 지웠을 거야”라고 말해 짠하면서도 씁쓸한 여운을 남겼다.  배정남은 절친 형님 배우 이성민과 첫 화보 촬영에 나섰다. 이날만큼은 모델 18년 차인 배정남이 모델 새싹인 이성민에게 포즈를 설명해주며 선배 노릇을 톡톡히 했다. 두 사람은 함께 찍은 영화가 첫 주에 100만이 넘을 경우, 배정남이 판다 탈을 쓰고 놀이공원에 가겠다고 공약해 눈길을 끌었다.  홍자매는 배우 한채영과 함께 군침 도는 김장과 수육 먹방으로 식욕을 자극했다. 홍자매는 김치를 담글 때 연근과 고구마를 갈아 넣고, 청각을 첨가해 아삭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을 더하는 ‘홍금이네 김장 비법’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요리를 잘하는 홍선영에게 한채영이 “언니의 이상형은 어떻게 되냐”고 묻자 홍선영은 “착한 사람”이라며, “내가 문자 했을 때 1분 안에 답장을 보내주는 남자”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는데, 이 장면은 이날 21.1%까지 치솟으며 최고 시청률을 장식했다.  이어 MC들과 어머니들은 배우자에게 “자기야 사랑해”를 문자로 보냈을 때 과연 누가 답장을 가장 먼저 받을까 즉석 미션에 나섰다. 1등으로 답장이 온 장윤정은 도경완의 “어딘데?”라는 답변으로, 신동엽은 “왜 그래?”라는 답장으로 흔한 현실 부부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또 이날 한채영은 온갖 재료를 넣고 직접 수육을 삶는 요리 솜씨를 뽐내며 ‘수육미식회’를 선보였다. 홍선영은 김치에 밥과 수육 고기를 5대 5로 말아서 먹는 ‘수육 먹방’으로 군침을 자극했다. 홍선영은 한채영에게 “냄새가 하나도 안 난다. 맛있다”며 “보쌈집에서 아르바이트했냐?”며 감탄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