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네번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도봉구청이 도봉구에 4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이 확진자는 창4동에 거주하는 21세 여자 대학생으로 영국에서 체류하다가 지난 3월 21일 귀국했다.

귀국 후 자택에서 자율적으로 자가격리를 했으며, 3월 23일 도봉구 선별진료소를 통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도봉구청에 따르면, 창4동 확진자는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21일 공항에서 모친의 자가용으로 이동했으며, 현재까지 가족 외 밀접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http://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0/03/24/2020032480106.html[속보] 도봉구 네번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창4동 거주하는 여학생으로 최근 영국에서 귀국[속보] 도봉구 네번재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창4동 거주하는 여학생으로 최근 영국에서 귀국digitalchosun.dizzo.com

[속보] 도봉구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창4동 거주 20대 부산일보 

도봉구는 24일 창4동에 거주하는 21세 여성 A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 씨는 지난 21일 영국에서 귀국한 이후 자택에서 자율적으로 자가격리를 하던 중 23일 도봉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고…

도봉구 창4동 마을활력소 ‘창4 두루샘’ 개소 아시아경제 

[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19일 창4동 마을활력소 ‘창4 두루샘’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 재미와 신기 ‘과학을읽다’ ▶ 놀라운 ‘군사이야기’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REPORTER

   Kim Min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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