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지윤 ‘급성 패혈증’ 사망소식

배우 문지윤(36)이 급성 패혈증으로 갑작스레 사망한 가운데 소속사 측은 조용한 애도를 부탁했다.

19일 소속사 가족이엔티에 따르면 문지윤은 지난 16일 인후염이 심해져 병원에 입원했다 염증수치가 급격히 나빠지는 등 증세가 심해져 이틀 만인 지난 18일 오후 8시 56분경 사망했다. 사인은 급성 패혈증이다.

소속사 측은 갑작스런 비보에 경황 없는 와중에도 빈소 정리 등을 마치고 문지윤을 애도하기 위한 마지막 자리를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19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빈소 정리를 마쳤다. 오늘(19일) 오전 11시부터 조문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코로나19 때문에 조문 방식을 고민했지만 문지윤을 좋아하고 가까웠던 분들은 인사 하는 게 맞는 것 같아 조문은 받기로 했다”면서도 “유족들이 조문객의 안전을 걱정하고 있으니 조심하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https://www.mk.co.kr/star/hot-issues/view/2020/03/283999/`사망` 문지윤 측 “며칠 전까지 연기 이야기 나눴는데…” 애통 – 스타투데이[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배우 문지윤(36)이 급성 패혈증으로 갑작스레 사망한 가운데 소속사 측은 조용한 애도를 부탁했다. 19일 소속사 가족이엔티에 따르면 문지윤은 지난 16일 인후염이 심해져 병원에 입원했다 염증수치가www.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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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

   Kim Min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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