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지사 ‘감자의 꿈’ 주목


얼마전 강원도 감자 10KG 5000원 판매에 전국이 들썩였다.

이후 오늘 17일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감자의 꿈’ 책이 주목받고 있다.

17일 관심을 모은 ‘감자의 꿈’의 출판사 서평에는 다음과 같이 책의 내용이 소개된다.

‘감자의 꿈’은 트위터상에서 ‘도루묵 지사’로 유명한 최문순 강원도지사의 첫 출간 도서로, 지난 3년간의 도정 경험을 피부에 와 닿는 말과 사연을 통해 친근하게 다가오면서도 가슴 깊은 곳을 울리는 책이다. 

이 책에서 최문순의 ‘사람’에 대한 정치 철학과 소신, 열악한 지역 현실에 대한 고민, 그리고 미래 과제에 대한 해법과 대안을 들을 수 있다. 

강원도를 상징하는 감자! 못생긴 감자도, 찌그러진 감자도, 굼벵이 먹은 감자도, 귀퉁이에서 자란 감자도, 덜 자란 감자도 모두가 귀하게 여겨지는 감자밭! 이렇듯 모두가 함께 잘사는 감자의 꿈을 이제 강원도를 넘어 우리 모두에게 전하고 있다.

한편 해당 저서는 감자의 꿈, 감자의 희망, 감자의 사랑 파트로 구분돼 있다

REPORTER

   Kim Min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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