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여성 퇴원 6일만에 ‘코로나19 재확진’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던 70대 여성이 퇴원 6일 만에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완치 판정을 받았던 확진자가 다시 양성 판정을 받는 것을 드문 사례로, 방역 당국이 정밀 조사를 벌이고 있다.시흥시는 28일 시흥시 매화동에서 4번째 확진자(73·여)가 발생했으며, 이 환자는 지난 2월9일 시흥시 첫 번째 확진 환자로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상태였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지난 9일 확진 이후 분당 서울대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은 뒤, 추가 증상이 없고 검사 결과 2차례 음성판정을 받아 지난 22일 퇴원했다. 

http://www.hani.co.kr/arti/area/capital/930379.html퇴원 6일만에 재확진…코로나19 ‘희귀 사례’ 정밀조사 중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던 70대 여성이 퇴원 6일 만에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완치 판정을 받았던 확진자가 다시 양성 판…www.hani.co.kr

코로나19 재확진 첫 사례…’완치 후 재감염’은 미지수 YTN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던 70대 여성이 퇴원 6일 만에 재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퇴원한 환자가 다시 확진 판정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인데, ‘완치 후 재감염’으로 최종 판정될지는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첫 재확진 코로나 환자 나왔다···25번, 퇴원 6일만에 판정 중앙일보

코로나19 완치 환자가 재확진 판정을 받은 사례는 국내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28일 임병택 시흥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확진 환자 추가 소식을 알리며 “해당 환자는 지난 9일 시흥시 첫번째 확진 환자(국내…

REPORTER

   Kim Min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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