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돼지 수렵 총기사고로 인근주민 2명 부상

순환수렵장이 운영 중인 충북 영동과 보은에서 잇단 총기 사고로 2명이 부상을 입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쯤 보은군 회인면에서 50대 A씨가 밭에서 일을 하던 중 얼굴에 산탄을 맞았다.

이 남성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를 쏜 엽사는 경찰에 자진 출두해 조사를 받고 있다.

http://news1.kr/articles/?3798802순환수렵장 운영 충북 보은·영동 잇단 총기 사고…2명 부상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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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ER

   Kim Min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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